현대차 신형 아반떼, 시승 중 언덕길 시동 꺼짐…‘최대 280만원 혜택’에도 가격 논란
최저 구매가격 336만원 높아지고 계기판은 35만원 별도…행사 땐 무상 사양으로 제공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가 시승 매체의 경사로 시험에서 후방으로 밀리다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보여 개선 요구를 받았다. 이전 세대보다 높아진 최저 구매가격과 계기판 유...
4년 연속 영업현금 유출 1조1천428억…계열사 담보로 빌리고 오너 권홍사 회장엔 60억 빌려줘 반도건설이 2026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전년보다 9계단 하락하며 39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신규 수주가 70% 이상 급감하고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4년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주요 재무 지표가 크게 악화된 데…
2025년 영업현금흐름 △6242억 ‘증발’… 매출채권 4.2조 중 ‘공사미수금’ 대손율 14.9% 급등 장기대여금 절반 이상(54.2%) ‘못 받을 돈’… 대손상각비 2980억, 영업이익의 3배 달해 홈플러스 회생 신청에 1조원대 보증 ‘독박’ 위기… 청산 시 최대 1900억 추가 유출 우려 롯데건설이 계열사들의 신용 보강을…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삼성물산이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대거 수행하면서도 미청구공사와 공사미수금에 대한 손실충당금 인식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해외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을 겪은 이후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를 강조해왔지만, 아직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은 잠재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