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개인 지분 사익편취 논란 재점화… 거버넌스포럼, 현대차 이사회 정조준
현대자동차 이사회가 정의선 회장의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구조를 재검토하고, 고려아연·KT 등 비핵심 지분과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부동산 자산을 유동화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았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
부산을 포함한 전국 시민사회 연대체들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 심의에 앞서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다. 연대체는 13일 원안위 회의 시작에 맞춰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리 2호기 수명연장 심사를 규탄했다. 이날 제224회 원안위 회의에는 해당 안건이 다시 1호 안건으로 상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고리2호기 원전 사고관리계획서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거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수원은 이를 ‘기술적 자산’이라는 이유로 들었으며, 시민사회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14일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노후 원전인 고리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그러나 한수원은…
탈핵시민행동은 6일 성명을 발표하고 40년 설계 수명을 다한 고리 4호기의 계속운전 중단을 촉구했다. 단체는 고리 4호기를 비롯한 노후 원전의 계속운전이 안전성과 민주적 정당성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에 책임 있는 폐로와 에너지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1986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던 고리 4호기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