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 변상금 421억 확정…“마포의 허파”라던 유동균 구청장에 대응 촉구
서울시가 경의선숲길 부지 변상금 421억원을 둘러싼 소송에서 최종 패소한 가운데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공원 유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마포구의회에서 나왔다.
원성혜 마포구의원은 1일 열린 제286회 마포구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서...
1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이 윤석열 정부의 재정 운영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최 대변인은 “이제 겨우 상반기가 지났을 뿐인데 나라 살림에 벌써 구멍이 났다”며, 정부가 부자감세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상반기 국세 수입이 전년 대비 10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