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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기자회견

“숫자 ‘2’ 못 봤다”는 현대건설…노조 “철근 2,500개 남았을 텐데 육안 확인도 안 했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삼성역 공사장의 지하 기둥에서 대규모 철근 누락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시공사의 도면 해석 오류 해명을 둘러싼 논란과 인허가기관의 늑장 대응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9일 MBC 보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문제가 발생한 곳은 복합환승센터 지하 5층 GTX 승강장부 기둥이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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