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21일 오후 3시, 건강보험 빅데이터 민간 개방저지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서울 국제전자센터 앞에서 ‘건강보험 개인건강정보 기업 제공을 통한 의료 민영화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동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건강보험 개인건강정보의 기업 제공 방침이 의료 민영화 정책의 일환이며, 이를 즉각 중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