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소속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8일 광주글로벌모터스 앞에서 결성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광주형일자리 1호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에 입사했을 때만 해도 행복한 미래를 꿈꾸었으나, 그 꿈은 산산조각이 났다”며 노동 조건과 처우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높였다. (주)광주글로벌모터스(주요주주 광주광역시 21%, 현대자동차 19%, 광주은행 11%)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