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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개인정보 유출

스팸문자 급증, 개인정보 유출 우려… 참여연대·민생경제연구소 경찰 수사 요청

20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와 민생경제연구소는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급증하는 스팸문자 사태의 주요 행위자인 ‘성명불상자’를 대상으로 경찰과 방송통신위원회에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 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보람상조 오너 일가 무책임한 경영 비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는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보람상조 본사 앞에서 ‘보람상조 개인정보 유출 오너일가가 책임져라’ 기자회견을 통해 보람상조그룹의 문제점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보람상조그룹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기준으로 1조4676억원의 선불예수금을 보유한 국내 상조업계 2위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성인이 알고 있으며, 상당수가 고객으로…

노동조합 활동 방해, 서울교통공사의 집단해고 논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노동조합활동 방해와 부당해고에 대한 강력한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6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조와 한국노총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는 서울시청 앞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사태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5월 공사 측이 노동조합 전임활동에 대한 법적 기준을 이유로…

조국혁신당, 일본 네이버 ‘라인’ 지분 매각 압박에 대한 윤석열 정부 대응 비판

조국혁신당 일본 네이버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