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약속한 이한우號 현대건설…동일유형 사망사고 반복 1위, 집계 뒤에도 3명 숨졌다
현대건설이 최근 10년간 같은 유형의 사망사고를 가장 많이 반복한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힌 이후에도 현대건설 현장에서는 노동자 3명이 잇따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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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이재명 대통령에 고용 보장 및 직접 대화 촉구 한남동 관저 앞 1박 2일 농성… “상시·지속 업무 정규직 약속 지켜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2025년의 마지막 날, 일터에서 쫓겨난 청와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직접적인 고용 보장 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