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9억 강북구 신청사, 기공 6개월 만에 완공 18개월 밀렸다…19억 회계오류도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4000억원대 사업비를 들여 추진 중인 신청사 준공 목표가 2028년 12월에서 2030년 6월로 1년 6개월 늦춰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3월 기공식 당시까지도 2028년 말 준공을 내세웠던 만큼 공사 지연 배경과 추가 재정부담이 쟁...

![전국금속노동조합이 21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현대차그룹 부당한 원가절감 강요 직권조사 촉구·부품사 노동자 보호 노사정 협의체 구성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조는 현대차그룹이 1차 협력사에 2027년까지 최대 20%의 원가절감 방안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합동 직권조사를 촉구했다.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회장-1-600x300.png)













![전국금속노동조합과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HD현대중공업의 연이은 중대재해와 관련해 노동부의 종합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9/2026-09-08-19-27-20-1000x40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