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1987, 형제복지원 사건 진실 규명하라”
형제복지원사건진상규명을위한대책위원회와 형제복지원사건피해생존자·실종자 유가족모임 등은 17일 오전 11시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1987년 형제복지원 사건 수사외압에 대한 재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1987년은 군사독재정권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폭발한 민주화 운동과 함께 우리 사회의 참옥한 인권침해 사건이자 국가 폭력이 개입됐던…
통일부 “평창 실무회담 北서 오늘 내일 연락 기대”
“남북한 女아이스하키팀 합동훈련 추진 사실 아냐” 통일부는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전반을 논의할 차관급 실무회담을 지난 12일 북측에 제의한 것과 관련, “오늘(15일) 내일 연락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고위급회담 이후 실무회담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주말에도…
정부 최저임금 인상 ‘잘한 일’ 73.1% VS ‘잘 못한 일’ 25.1%
인상효과,‘국가경제 도움’48.4% VS‘해고 등 부작용 심화’45.8% 2018년 경제,‘좋아질 것’42.2% 긍정적 전망 높아 정부가 올 1월부터 최저임금을 지난해 대비 16.4% 인상해 7530원으로 적용해 시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잘한 일이다’는 의견이 73.1%로 조사돼, 국민들이 최저임금인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녹색당 “UAE협정 자체를 국정조사하라”
녹색당은 9일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의 UAE 특사파견에 대한 국정조사가 아닌 UAE협정 자체에 대한 국정조사를 국회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녹색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핵발전소가 아닌 군대를 수출한 것인지, 핵발전소 건설과 운영의 이면 계약 내용은 무엇인지를 이제 낱낱이 밝히고 바로 잡아야 한다”며 “UAE협정에…
노년기에 찾아오는 당연한 현상이라고요?
100세 시대다.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각종 질환을 극복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먹는 약의 종류가 늘어나면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답을 찾기란 오히려 쉽지 않다. 약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복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금속노조, 한국GM 카허카젬 사장 불법파견 혐의 검찰고발
“불법파견, 노동탄압, 집단해고 자행하는 한국GM 사장 구속하라” 전국금속노조와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지엠 카젬카허 사장의 불법파견과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엄중조사와 엄중처벌을 촉구하기 위해 고발한다”고 9일 밝혔다. 고발 취지는 한국지엠은 2번의 불법파견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받고도, 불법파견에…
SK엔카 노조 “SK(주) 최태원 회장 근로기준법·취업규칙 준수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SK엔카지회는 9일 11시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SK(주)엔카 체불임금 진정 및 특별근로감독 요청 기자회견’을 연다고 8일 밝혔다. SK엔카지회(이하 노조)에 따르면 SK주식회사 중고차매매오프라인사업부문(대표이사 최태원, 장동현 / 이하 SK(주)엔카) 직원들은 격무와 열악한 근무 환경에 시달리면서도 SK엔카를 중고차매매 업계1위로 만들어 왔다. 그러나 최태원…
한·미 정상, 평창올림픽 기간 연합군사훈련 않기로 합의
문 대통령-트럼프 대통령 전화통화…트럼프 “문 대통령 100% 지지” 문 대통령 “남북대화서 美와 긴밀 협의”…트럼프 “평창에 가족 포함한 고위대표단 파견” 한국과 미국은 4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참여연대, 다스 실소유주 입증 자료 검찰에 제출
“상속인의 이해관계 외면하고 ‘다스의 실소유주 관점에서 작성’” “실제 문건의 지침에 따라, 실소유주에 유리한 방식으로 처리돼” 참여연대는 5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다스 수사팀에 다스의 故 김재정 회장 관련 상속세 처리방안 문건(이하 “문건”)과 관련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문건은 참여연대가 언론을 통해 입수한…
[단독] KDB생명 미청구보험금 “수백만원 소멸됐다” 부실통보 논란
미청구보험금 찾아주기 서비스가 2년만에 부활한 가운데, 일선 보험영업점에서 수백만원에 달하는 수익자에게 “소멸됐다”고 잘 못 통보하면서 금전적인 불이익을 당할뻔 한 사실이 확인됐다. 1월3일 A씨는 KDB생명보험사로부터 미청구보험금 관련 안내 우편을 받아 본 후, 보험금 조회시스템을 통해 확인 한 결과 교육보험 상품 미청구된…













![[단독] SK㈜ C&C가 직접 관리하던 SK E&S 서버, 15GB 해킹 40개월 은폐… 최태원 회장 보고 안 됐나?](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4/20260427_095127-15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