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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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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혜원 투기 아닌 듯… 목포 발전 기여 커”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 논란 의혹이 제기된 목포시 원도심, 구도심에 대해 “손 의원이 국토부와 문화부 문화재청의 사업에 대해 알고 샀는지 모르고 샀는지 저로서는 알 수 없지만 목포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지금도 투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골프치고 다니는 전두환 치매환자 맞나?”

민주평화당은 16일 “알츠하이머로 재판에 못 나온다던 전두환 전대통령이 멀쩡히 골프 치러 다닌 것으로 보도됐다”며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골프 치러 다닌다니 세계 의학계에 희귀사례로 보고될 케이스다”고 꼬집었다. 민주평화당 김정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사실이라면 국민을 상대로 전씨 측이 거짓말 한 것이다”며 이같이…

검찰과거사위, MB 당선축하금 의혹 ‘남산 3억원’ 사건 진상 규명 권고

일명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당선 축하금’이라고도 불렸던 ‘남산 3억원 의혹’ 사건에 대해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재수사를 권고했다. 16일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이하 ‘과거사위’)는 신한사태 ‘남산 3억원 제공 등 신한금융’ 사건에 대한 최종 조사 및 심의결과, “거짓 고소를 주도한 신한금융 전·현직 임직원의 조직적…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5·18 진상 규명 국민들 실망시키지 마라”

자유한국당이 5·18진상조사위원을 뒤늦게 추천한 것에 대해 바른미래당은 14일 “그동안 특별법 제정 후 10개월, 시행령 공포 후 4개월이 넘도록 끈 것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가 전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그동안 자유한국당은 북한군이 투입됐다는 황당하고도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는…

최저임금 인상에도 경비원 일자리 큰 변화 없었다

지난해 단지당 평균 인원 전년 수준 유지…일자리 안정자금 ‘효과’ 노동부, 2018년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성과 발표 지난해 일자리 안정자금이 소규모 영세 사업주의 부담을 줄이고, 저임금 노동자의 사회안전망을 튼튼히 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일자리 안정자금은 총 65만여 개…

상위 1% 다주택자 1인당 6.7채… “현실과 동떨어진 공시가격 탓”

“공시가격 정상화 통한 보유세로 공공임대주택 건설해야” 50만 원의 월세를 내지 못해 주거난민이 되는 청년들과 저소득층이 수두룩함에도 십억 원의 집을 보유한 이들의 보유세가 적정 수준으로 늘어나는 것을 걱정하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과세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을 실정에 맞게 개선하고,…

민주평화당 “자유한국당 무엇이 두려워 5.18북한군 침투설 선 긋지 못하나”

민주평화당은 13일 “5.18북한군 침투설에서 과거 새누리당보다 더 후퇴한 자유한국당”이라고 비난했다. 김정현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5.18진상규명위원 추천을 놓고 보이고 있는 행보는 과거 국정농단을 일삼았던 박근혜정권하에서 새누리당보다 못하다는 말을 들어도 싸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5.18 북한군 침투설을 주장한…

심상정, 스포츠계 폭력·성폭력 근절 위한 국정조사 촉구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12일 “스포츠계의 폭력·성폭력 근절을 위한 국정조사를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심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조사를 통해 스포츠계의 폭력과 성폭력 실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문제의 핵심을 제대로 드러내 엄중하게 바로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심 의원은 “심석희 선수의 충격적 이야기가…

1월 걷기여행길 5선, 풍경 좋은 남해안 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1월은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월이다. 한해 계획을 세우고 생각을 정리 하는 데는 걷기만한 활동이 없다. 1월의 추천 걷기여행길은 걸으며 신년계획을 세우기 좋은 풍경 좋은 남해안 길로 총 5곳이 선정되었다. 이달의 추천길로…

영세·비정규직 노동자 산재 신청 더욱 용이해진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10일 업무상질병 산재 신청 시 공인노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산업재해보상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산재’는 노동자들이 겪는 가장 고통스럽고, 경제적으로도 막대한 손해를 입는 사건이다. 특히 업무상질병은 뇌심혈관계질환, 근골격계질환, 직업성암 등 대부분 의학적‧법률적으로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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