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배달플랫폼노조, 배달플랫폼 업계2위 요기요와 2023단체교섭 상견례 진행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12일 오후 4시 노조 사무실에서 배달플랫폼사 업계 2위인 요기요와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섭을 통해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플랫폼 3사와 교섭을 진행하게 되면서 배달업계 노동자를 대표하는 산별 노동조합으로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배달의민족과 단독 교섭(2020년 단체협약, 2021년 임금협약…

자존심 제대로 구긴 미국 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자존심 회복 노린다

FIBA 월드컵이 독일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가운데 미국은 준우승도, 3위도 아닌 4위에 위치하며 세계 최강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 젊은 선수들 위주로 선발되어 한계가 있는건 분명했지만 선수 전원 NBA 리거라는 점을 감안하며 무척이나 실망스러운 결과인건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NBA의 최고 스타인…

일본 기업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단수 조치 규탄, 국가인권위원회 긴급구제 결정 촉구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악행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다. 화재사고를 핑계로 일방적으로 구미공장을 청산하고 노동자들을 길거리에 내몰더니 농성 중인 노조 사무실 단수 조처까지 자행했다. 단전 조처는 막았지만 언제 단전될 지 노동자들은 불안한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일본 Nitto기업의 자회사로 구미4공단 외국인투자지역에 2003년 11월에 설립된 회사다. 구미시로부터…

[FIBA 월드컵] 독일 사상 첫 월드컵 우승! 캐나다 미국 제압하며 3위로 마감

FIBA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독일은 마찬가지로 사상 첫 우승을 노리던 세르비아를 상대로 진땀 승을 거두며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다. 세르비아는 2014년 준우승 이후 다시 한번 정상을 두드렸으나 이번에도 문은 열리지 않았다. 결승전 전에 열린 3-4위 전에서는 엄청난 명승부 끝에 캐나다가…

[FIBA 월드컵] 세르비아 – 독일 결승에서 맞대결

FIBA 월드컵에서 NBA 리거들로 구성된 캐나다와 미국이 세르비아와 독일에 각각 덜미를 잡히며 세계 최강 리그인 NBA 명성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세르비아와 독일은 안정적인 조직력을 바탕으로 개인기량 위주의 전술을 짠 캐나다와 미국에게 패배의 쓴 맛을 안겨주었다.  먼저 열린 4강전인 세르비아와 캐나다의 경기에서는…

[FIBA 농구 월드컵] 라트비아-리투아니아 5-6위 결정전 진출

FIBA 농구 월드컵에서 8강전에서 패배한 팀들간의 대결에서는 라트비아가 이탈리아를 리투아니아가 슬로베니아를 각각 제압하고 5-6위 결정전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먼저 이탈리아와 대결을 펼친 라트비아는 1쿼터는 이탈리아의 공세에 밀려 주춤했으나 2쿼터에 단숨에 역전을 시긴 후 접전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었다. 이탈리아는 시모네 폰테키오…

바디프랜드 대주주에 몰려간 노동자들 “교섭파행 책임져라”

바디프랜드 노동자들의 교섭파행은 헬스케어 가전업계에서의 노동관계 문제를 고발하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이러한 노동쟁의가 성공하면 헬스케어 업종에서의 노동자 권익 보호와 조건 개선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주주 스톤브릿지캐피탈과 같은 기업 경영자들에게 노동자들의 요구를 고려하고 대화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FIBA 월드컵] 독일-캐나다 4강 합류!

독일과 캐나다가 각각 라트비아와 슬로베니아를 제압하고 4강에 합류했다. 먼저 펼쳐진 독일과 라트비아의 경기는 그야말로 명승부였다. 월드컵 첫 출전에 8강을 오르고 프랑스와 스페인을 차례로 제압하며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던 라트비아와 이번 대회 단 1패도 당하지 않으며 현재 파워랭킹 1위를 달리고 있었던…

세라젬 몰려간 노동자들 “대고객 사기행위 중단하라”

세라젬 노동자들은 구조조정 중단과 고객서비스 확대를 요구하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이로 인해 헬스케어 가전업체 세라젬과 노동자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노동자들은 업무조건 개선과 고정임금을 요구하며, 회사가 고객 서비스 축소와 구조조정을 밀어붙이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이에 고객들도 불만을 표출하고 있으며, 회사와…

[FIBA 월드컵] 미국-세르비아 4강 선착

FIBA 농구 월드컵에서 세르비아와 미국이 4강에 선착했다. 먼저 세르비아는 미국을 잡아내며 조 1위로 진출한 리투아니아를 초반부터 압박하며 손쉽게 제압했다. 에이스 보그단 보그다노비치가 전반전에만 18점을 넣으며 승부를 전반전에 결정지어버렸다. 리투아니아는 미국전에서처럼 여러 선수들의 골고른 득점 분포를 이루긴 했으나 전반적인 야투율이 낮았고(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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