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미수령 보험금 2조원 최다… “보험회사 악습 개선돼야”
황운하 의원, “보험사 미수령 보험금 12조 3천5백억” 22년기준 생명보험사 11조 8천억원, 손해보험사 5천 3백억원 삼성생명 2조, 흥국생명 1.8조, 한화생명 1.7조, 동양생명 1.6조 順 일부 보험사는 기존고객이 신규계약 체결시에 미지급 보험금 안내 無 휴먼보험금에는 이자지급 0% 황운하 의원 “보험 가입할때는 적극적,…
LH, 계획에 없는 대상 매입비로 600억 썼다
불법건축물 기숙사, 직원가족 소유주택 등 엉뚱한 매물 구입 장철민 “안 써도 될 비용 낭비. 매입공고 대상 정보 철저 확인 필요” LH가 매입공고와 다른 매물을 구입해 쓴 금액만 약 600억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5일(목)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이 LH로부터…
1800명 사망자 가습기살균제 1심 이상한 무죄… SK·애경·이마트 26일 항소심 결심공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4일 가해기업들과 임직원들에 대한 유죄를 호소하는 탄원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3년 가까이 진행되어 온 항소심의 결심공판을 앞두고, 이들은 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판매한 SK케미칼, 애경산업, 신세계이마트와 홍지호 SK케미칼 전 대표와 안용찬 애경산업 전 대표…
케이카 노동자들, ‘연봉 7000만원’ 경제지 보도에 “악의적 기사” 반발
사모펀드에 넘어간 후 열악한 임금과 고용불안을 겪고 있는 ‘케이카’ 노동자들이 매일경제의 보도를 비난하고 나섰다. 케이카 노조가 파업을 하자, 매일경제는 ‘“내 중고차 왜 안오나했더니”…평균연봉 7천 이 회사 파업했다는데’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고, 노조는 “평균 3500만원 보다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 악의적 기사”라며…
삼성전자 화학사고로 사망자 발생해도 ‘녹색기업’ 유지 논란
2016년~2022년까지 108개 녹색기업 환경법령 위반에도 취소는 19%에 불과 노웅래 의원, “삼성 등 화학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대기업조차 녹색기업을 유지하는 것은 환경부의 전형적인 대기업 봐주기” 환경부가 앞으로 녹색기업 지정 시 화학사고를 일으킨 기업에 감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사고로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기업이 녹색기업으로…
서브원 자본 규탄, 예병기 서브원지회장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서브원 노동자가 목숨을 걸고 49일째 무기한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회사가 노조를 인정하고 교섭을 약속하면서도 실제로는 노조를 해체하려는 악의적인 행위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올해 1월부터 사측과 월1회 정기적으로 노사간담회를 가졌고, 복지제도 개선을 논의하고 있었다. 그러나 3월에 임금교섭을…
한전, 의무고용률 충족위한 꼼수 채용 드러나
체험형 인턴 100% 장애인 채용 한전, ‘체험형 인턴’ 170명 전원 장애인 채용, 정규직 장애인 채용 5명 단기근무하는 인턴으로 의무고용률 달성, 부담금 피하려는 ‘꼼수 고용’ 2022년 상반기 이후 청년 체험형 인턴 공개채용 없어… 청년 기회도 막나 정일영 의원, “체험형 인턴 전부를…
코치 410건, 소비자 피해구제 가장 많이 접수 심각
가격은 명품! 품질은 불량품? 5년간 명품 피해구제… 코치 410건, 루이비통 139건, 버버리 91건 “피해구제 대부분 단순 정보제공에 그쳐” 명품으로 분류되는 브랜드에서 접수된 소비자 피해 신고가 연간 약 24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악취 이슈로 논란이 되었던 루이비통의 냄새 관련 민원은…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논란, 서울대병원 3800명 근로자 총파업 나선다
올해 3월 취임한 신임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이 서울대병원 의사들의 임금 인상을 위한 논란을 불러왔다. 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에 따르면 최근 단체교섭에서 노동조합이 정부의 총액인건비 규제로 인한 실질임금 감소를 지적하자, 김영태 병원장은 뜬금없이 “교수 임금이 적다”라는 발언을 했다. 노조는 2019년…
이재명 대표, 민생영수회담 제안에 응하지 않는 윤석열 대통령·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에게 이재명 대표의 ‘민생영수회담’ 요청에 응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강선우 대변인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강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표의 제안을 깎아내리며 국회를 방탄장으로 만든 것부터 사과하라며 ‘뜬금없는 사과요청’을 한 것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