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카드사’ 내건 KB국민카드 김재관號…삼성카드와 격차 1년새 9조 더 벌어졌다
연임 심사를 앞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제에서 회사의 카드 이용액 증가율이 주요 카드사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렀다. 순이익은 반등했지만, 선임 당시 내건 '1등 카드사 도약'과 달리 경쟁사와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29일 KB국민카드가 금융감독원 ...
연임 심사를 앞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 체제에서 회사의 카드 이용액 증가율이 주요 카드사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렀다. 순이익은 반등했지만, 선임 당시 내건 ‘1등 카드사 도약’과 달리 경쟁사와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29일 KB국민카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낸 2025년 사업보고서와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