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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가해

“신고해도 소용없다” 경찰 불신 심각… 대포통장·불법 추심 철저 수사 촉구

벼랑 끝에 내몰린 불법사금융 피해자들이 수사기관의 안일한 대응과 냉대로 인해 또다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금융소비자연대회의는 23일 오전 11시, 경찰청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사금융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한 경찰을 강하게 규탄했다. 이들은 불법 추심에 이용된 대포통장과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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