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호 부회장 사내이사 코오롱글로벌, 채무보증 2조2천억…자기자본의 3.3배
코오롱글로벌이 부산 금정구 장전동 주상복합 사업의 분양계약자 중도금대출에 1,00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추가로 제공한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전날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공시를 통해 '금정산 하늘채 루미엘...
효성그룹이 완전자본잠식 위기에 처했던 효성화학을 살려내는 데 성공했지만, 주력 계열사인 효성티앤씨의 재무 부담이 가중되며 휘청이고 있다. 그사이 조현준 효성 회장이 20년 가까이 공들여온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국내 독점 유통망마저 코오롱그룹에 일부 자리를 내주며, 경영 안팎의 부담이 커지는 모양새다. ■ 효성화학…
삼덕이 191억 흑자 예측한 특수가스, 첫해 208억 적자 CB 전환 땐 조현준 측 효성화학 71% 효성그룹의 알짜 계열사 효성티앤씨가 8100억원을 들여 자본잠식에 빠졌던 계열사 효성화학의 특수가스 사업을 떠안았지만, 비싸게 산 그 사업이 곧바로 적자를 내고 정작 이득은 지배력을 키운 조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