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효성

30대 그룹 시총, 600조 불어…한화·HD현대, ‘100조 클럽’ 합류

코스피가 4년 2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국내 30대 그룹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연초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14일 리더스인덱스의 분석에 따르면, 1월 2일 1,500조 2,219억 원이었던 30대 그룹의 전체 시가총액은 9월 10일 기준 2,099조 8,306억 원으로 40.0% 급증했다. 이는…

효성 계열 벤츠 딜러 “강제추행·폭행·세금포탈…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신성자동차지회는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신성자동차 대표이사 최모씨(52세)의 성추행과 팀장의 폭행 및 세금포탈 문제를 고소한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관계 당국은 신속한 조사를 통해 강력하게 처벌하라”고 촉구하며, “벤츠코리아와 효성, 신성자동차는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관련 가해자들을 징계하라”고 요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신성자동차는 효성그룹 계열의…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