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
노동당은 31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청와대 압수수색 재집행 및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압수수색을 촉구하는 한편, 노동당의 압수수색 관련 5대 긴급행동을 발표했다. 5대 긴급행동은 ▲청와대 압수수색 정보 누설 진상 규명, 책임자 문책 ▲노동당의 황교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