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중국 자동차 계열사에 1천81억 CB 발행…전량 전환 시 곽재선 회장 ‘과반 지배’ 깨진다
토레스·렉스턴을 생산하는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중국 체리자동차 계열사를 대상으로 1천81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 CB가 전량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최대주주인 KG에코솔루션의 지분율은 45%대로 떨어져 곽재선 KG그룹 회...

![전국금속노동조합이 21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현대차그룹 부당한 원가절감 강요 직권조사 촉구·부품사 노동자 보호 노사정 협의체 구성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노조는 현대차그룹이 1차 협력사에 2027년까지 최대 20%의 원가절감 방안 제출을 요구하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의 합동 직권조사를 촉구했다. [사진=전국금속노동조합]](https://newsfield.net/wp-content/uploads/2026/07/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회장-1-600x3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