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장 나와라” 18년 투쟁 결실…연세대 청소·경비노동자, 원청교섭 ‘첫발’
"지노위 사용자성 인정에 학교 교섭공고…총고용 보장 등 요구할 것"
연세대학교 청소·경비 노동자들이 노동조합 출범 18년 만에 '진짜 사장'인 학교 법인을 상대로 한 원청교섭의 첫 문턱을 넘었다. 최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로부터 연세대의 사용자성...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과 사단법인 일과문화가 프리랜서 강사들의 노동인권 보호와 권리 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두 기관은 6월 5일 수요일, 서울에 위치한 전태일기념관에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프리랜서 강사를 포함한 노동 약자들이 처한 불안정한 노동 환경과 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