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7년 잔금 유예·환매 선택’ 금융혜택 돋보여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가 금융 혜택과 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손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대지면적 3,048.10㎡, 지하 6층 ~ 지상 22층, 399실 규모로 구성된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56.16㎡에서 69.51㎡까지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