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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추락방호망

코오롱글로벌 현장서 1.4m 추락 사망…‘안전대 2m 기준’과 별개로 난간 해체 방호의무 쟁점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충북 청주동남 공공주택 건설현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안전난간을 해체하던 중 약 1.4m 아래로 추락해 18일 만에 숨졌다. 사고 당시 노동자는 안전고리를 체결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코오롱글로벌 공시와 관련 보도를 종합하면 사고는 지난달 11일 청주동남 공공주택 건설사업 현장에서…

현대차 전기차 공장서 하청 노동자 추락사…안전대 미흡

현대차 전기차 공장 건설 현장에서 또다시 안전 사고가 발생하여 하청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벌어졌다. 안전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추락 방지망마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오후 1시 20분경 울산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사 현장에서 하청노동자 한 명이 12미터 아래로 추락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