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체제 들어 빚 1조5천억…현금 1년여 새 반토막
현대엔지니어링의 현금이 1년여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받지 못한 공사대금은 다시 쌓이고, 빈 곳간은 은행 빚으로 메우고 있다. 2024년 대규모 적자로 한번 깨진 '무차입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빚에 기대는 구조가 갈수록 굳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
이진수 법무부 차관 겸 장관 직무대행이 김건희 여사 관련 검찰 수사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추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3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이 대행은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전북 전주을)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김건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