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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 ‘장애인 감소’ 공시 열흘 뒤 장애인 행사서 웃음…신한금융 4대 금융지주 중 나홀로 후퇴

신한금융지주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장애인 직원이 줄어든 사실을 스스로 공개한 지 열흘 뒤, 진옥동 회장은 ‘장애인 고용의 공정성’을 주제로 내건 청년 행사장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돈으로 하는 사회공헌에는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앞섰지만, 뽑아서 채워야 하는 장애인 직접고용에서는 홀로 뒷걸음쳤다.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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