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전환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916억 팔고도…배당성향 324% 정유경 향한 ‘고배당’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본업에서 적자로 돌아섰는데도 배당은 예년 수준을 유지해 배당성향이 324%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짜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를 916억원에 떼어내고 청담 사옥 유동화까지 검토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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