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4048억 신청사 용역 멈췄는데…구청, 설계 바꿀지·비용·일정 답 안 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의 통합 신청사 사업이 멈춰 섰다. 예상 사업비는 920억원 늘어 4048억원이 됐고, 설계 용역을 포함한 용역 4건이 중단됐다. 조 구청장은 설계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지만, 바꾸면 돈이 얼마나 더 들고 언제 짓는지는 구의회에 내놓지...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손해보험업종본부 MG손해보험지부 임직원들이 12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수도권 전체 임직원 연차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MG손해보험의 정상적인 매각과 노동자들의 일할 권리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현장에서는 정부의 무관심을 성토하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터져 나왔다. 이날 집회 사회를 맡은 이동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