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3.9% “쿠팡 대미 로비 부적절”… 10명 중 5명 “김범석 개인 책임”
쿠팡Inc의 미국 정부 및 의회 대상 로비 활동과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국내 규제 등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이 있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더투데이의 의뢰로 지난 28일 전국 만 18...
쿠팡 노동자들이 마침내 노동조합 설립을 선언했다. 17일, ‘쿠니언'(Cou-nion)이라는 별칭의 화섬식품노조 쿠팡지회 설립이 공식화되며 IT 업계의 주요 기업 중 마지막 남은 ‘퍼즐’이 맞춰지는 모양새다. 이번 노조 출범은 ‘네카라쿠배’로 일컬어지는 대표 IT 기업군에 속하는 네이버, 카카오, 배달의민족에 이미 노조가 자리 잡은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