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명단서 빠진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 부부…참붕어빵 곰팡이 사고 난 해 성과로 상여 21억
오리온 ‘참붕어빵’ 곰팡이 사고와 관련해 식품위생법 위반 사유로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신청됐던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최종 증인 명단에서 빠졌다. 같은 사유로 신청된 김민규 레하임생활건강 대표는 증인으로 채택됐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롯데건설·두산건설 등도 중대재해 뒤 수주 현대건설이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의 본사 감독에서 과태료 1억4000만원을 부과받았지만, 한국도로공사 현장 사망사고 이후에도 입찰에 참여해 추가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이후 도로공사 공사를 다시 따낸 5개 업체의 과거 중대재해 이력이 현행 입찰평가에 반영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