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투자한 ‘리필드’, ‘의학박사 개발’ 광고 화장품법 위반 소지…회사 측 답변 없어
화장품법 시행규칙은 의사 개발 광고 금지…'임산부도 상관없이' 안내엔 임신부 시험 공개 없어
"탈모 샴푸를 팔지 않습니다"라고 선언한 두피 브랜드 리필드가 지금 파는 1위 토닉 광고에 흰 가운 차림의 의사 출신 연구소장을 내세우고 있다. 정근식 대표가 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단 하루 앞두고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GS건설 이사회 의장)이 서울 성북동 단독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33년을 보유한 집으로, 매각 대금은 45억 원으로 전해졌다. 유예 시한 안에 계약서를 쓰면서 최고 82.5%의 중과세율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를 비껴간…
이춘석 억대 차명거래 의혹, 상장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논쟁에 기름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되돌리려는 세제개편안에 사실상 반대 입장을 굳히는 분위기다. 시장 반발과 정치적 부담을 이유로 정부에 우려를 전하려는 움직임으로 파악된다.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노총, 한국노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14개 시민단체는 7일 오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 정책 철회와 민생·복지 예산 확충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는 민생과 복지를 외면한 채 부유층에게만 혜택을 주는 정책”이라며 “즉각 폐기하고 민생과 복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