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아티카인

[단독] 노동부 감독받던 강남 치과서 2명 사망…취재하자 15일 만에 첫 점검, 김현기 구청장 취임 뒤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 2명이 잇따라 숨진 서울 강남의 한 치과의원은 첫 사망사고가 나기 한 달여 전부터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을 받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동 당국의 감독이 진행 중이었지만 환자 안전은 감독 범위가 아니었고, 보건 당국인 관할 구청이 현장에 나간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