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쿠팡 보고서’는 편협한 변론서”…노동·시민사회, 외신기자 간담회 열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인 쿠팡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의회 보고서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쿠팡의 노동권 침해 및 불법행위 실태를 외신에 알렸다.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등 135개 단체로 구성된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이하 ...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9일 성명을 통해 “간호사 배치기준이 없는 간호법이 무슨 소용인가”라며 강력히 반박했다. 이들은 간호사 배치기준을 강화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면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정부는 ‘의료개혁 추진 상황 브리핑’에서 상급종합병원의 중증진료 비중을 현재의 50%에서 60%로 단계적으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