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아반떼 브레이크 페달 논란에 내부 대응설까지…공식 입장은 여전히 없어
온라인서 "북미형 설계 변경·국내 2028년형 적용" 주장 등장…현대차 내부 방침 여부 확인 안 돼
현대자동차(대표이사 호세 무뇨스)의 8세대 신형 아반떼(CN8)가 운전석 발 공간이 좁아 브레이크 페달 조작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는 가운데, 북미 판매 ...
간병노동자 산재보험 적용 대책회의와 문화예술노동연대는 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간병·예술 노동자 산재보험 적용 공동대응 기자회견’을 열고 간병 및 예술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과 산재보험 당연적용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간병노동자를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노무제공자 직종에 포함하고, 임의가입 방식으로 운영되는 예술노동자의…
전국금속노동조합은 20일 오전 11시 삼성역 포스코센터에서 ‘진짜사장 포스코 장인화 회장이 책임지고 교섭에 나와라’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포스코사내하청 광양지회가 2024년 임단협을 위해 하청업체 바지사장들과 15차례 교섭을 진행했으나, 원청인 포스코의 허락 없이는 어떠한 진전을 이룰 수 없다는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속노조에…
전국금속노동조합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포스코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의 불법파견 행위 중단과 원청과의 직접 교섭을 촉구했다. 금속노조는 기자회견에서 “포스코는 제강, 압연, 제련, 정련, 선재코일, 냉연, 크레인 등 거의 모든 공정에서 약 2만 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를 사용해왔다”며 “직접고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