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횡령 의혹’ 차정훈 한국토지신탁 회장…검찰·국세청 전방위 조준
압수수색 이어 특별세무조사…자회사 자본잠식·자사주 활용 논란까지 '삼중고'
계열사 자금 수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차정훈(63) 한국토지신탁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
국세청 특별세무조사에 자회사 완전자본잠식, 자사주 활용 ...
대우건설 자회사 책임시공 ‘푸르지오 발라드’ 불송치 결정 어떻게? 서초경찰서의 부실 수사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다.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시공한 오피스텔 ‘푸르지오 발라드’의 불법 분양 혐의를 수사한 경찰이 고소인 측의 핵심 증거를 외면한 채 피의자 측 논리만을 수사결과통지서에 담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분양가 오피스텔, 건분법 ‘사전통지’·‘전원동의’ 의무 위법 논란 22억 오피스텔 샷시에 새겨진 ‘우리는 조선족이다’… 단순 하자 넘어선 훼손 스크래치 발견 “일간지 광고, 구청엔 계획안만 제출…실제 배포는 ‘없었다?’” 대우건설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책임시공사로 참여한 ‘푸르지오 발라드’ 오피스텔들이 연이어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분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