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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방용철

쌍방울 대북송금 특검법 통과…’그룹 해체’ 선언 뒤 사건 당시 최대주주 광림, 지분 44.35%까지 확대

이화영 고문·사외이사 재직, 나노스 안부수 이사 선임…2025년 지분 전량 매각한 광림 최대주주 복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한 수사·기소 의혹을 다룰 특별검사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사건 당시 쌍방울의 최대주주였던 광림은 2025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가 다시 최대주주로 복귀했으며, 올해 6월 말 지분율을…

검사 탄핵 청문회… 이화영 “연어 술파티 모두 사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2일, 수원지검 검사가 자신을 회유했다는 ‘연어 술 파티’ 의혹이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부지사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의 탄핵소추 사건 조사 청문회에서 “수원지검 1313호 박상용 검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