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홍범식 상반기에만 18억…근속 13년 수리기사 월 기본급 200만원대
하청 노동자 1200명 본사 앞 총파업 결의…원청 노조도 3.9% 인상안 거부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지난해보다 154% 증가한 반면, 인터넷·IPTV 설치와 수리를 담당하는 하청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
과거 ‘인보사 사태’로 촉발된 기업과 투자자 간의 법적 갈등이 6년째 이어지며 자본시장의 투명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은 23일, 스페이스에셋 등 531명의 원고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금액이 131억 원 규모로 조정됐다는 정정 공시를 발표하며, 장기화된 소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