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포용금융’ 무색…진성원 우리카드, 중금리 줄이고 카드론만 4조 불렸다
임종룡 취임 후 그룹이 영입한 '효율통' 진성원 체제서 '수익성 리밸런싱'
연체율 2.4% 속 서민 중금리만 축소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중·저신용자 지원과 포용금융을 전사 과제로 강조하고 있지만, 계열사인 우리카드는 포용금융 핵심 상품인 중금리...
국회 소통관에서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락앤락 노동조합과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홍콩 사모펀드 어피너티에 인수된 후 락앤락이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노조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어피너티는 락앤락 인수 후 4년 동안 천문학적인 배당을 실시하면서도, 직원들에게는 경영상의 이유라며 희망퇴직과 권고사직을 강요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