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창號 우진산전, 담합 과징금 148억·지체상금 686억에도 서울 전동차 596칸 수주
김영창 회장 겸 대표이사가 이끄는 철도차량 제작업체 우진산전이 입찰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47억9400만원을 받고, 전동차를 늦게 납품해 수백억원대 배상금까지 물었는데도 최근 2년 새 서울 지하철 전동차 596칸을 따냈다. 공정위가 철도차량 업체들...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해 33세 청년이 숨진 대형 싱크홀 참사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은 지하철 9호선 연장 공사 구간 위에서 발생하면서 부실 공사 의혹과 함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13일 밤 MBC ‘PD수첩’은 해당 공사 관계자의 제보를 통해 사고 전부터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