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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대우건설3분기실적

정원주號 대우건설, 분기 영업익 두 분기째 뒷걸음…낮아졌던 부채비율 다시 올라

27조 수주 목표, 9월 말까지 46%…4분기에만 14조5천억 따내야 정원주 회장이 이끄는 대우건설의 분기 영업이익이 두 분기 연속 줄었다. 상반기 낮아졌던 부채비율은 석 달 만에 다시 올랐고, 27조원으로 높여 잡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는 9월 말까지 절반에도 못 미쳤다. 27일 대우건설 공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