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태, 버티던 메리츠금융그룹 왜 손을 들었나…조정호 회장 청문회 압박·국세청 세무조사?
국회가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을 공식화하고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을 증언대에 세우겠다고 예고한 지 일주일 만에, 완강했던 메리츠의 태도가 바뀌었다.
청산만으로도 원금과 법정이자 회수가 가능해 추가 자금 지원에 나설 유인이 크지 않았던 메리츠...
1월 16일, 발전소 비정규직 5개 사업장(금화PSC지부, 일진파워노조, 발전HPS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의 현장 간부 약 60명이 모여 1박 2일간 수련회를 열었다. 이들은 올해 진행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대비해 발전노동자의 총고용 보장을 요구하며 공동파업을 결의했다. 2025년 12월부터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 폐쇄를 시작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순차적으로 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