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창號 우진산전, 담합 과징금 148억·지체상금 686억에도 서울 전동차 596칸 수주
김영창 회장 겸 대표이사가 이끄는 철도차량 제작업체 우진산전이 입찰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47억9400만원을 받고, 전동차를 늦게 납품해 수백억원대 배상금까지 물었는데도 최근 2년 새 서울 지하철 전동차 596칸을 따냈다. 공정위가 철도차량 업체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지난 3년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상을 땅바닥에 떨어뜨린 것도 모자라, 전례 없는 방식으로 무너뜨렸다는 평가를 받는 김용원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의 임기가 오늘(2월 5일) 드디어 만료되었다. ■ 25년 인권위 역사의 ‘암울한 족적’…반인권적 행보 비판 김 위원의 재임 기간은…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9일 성명을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의 최근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전원위원회에 상정된 긴급 안건 철회를 촉구했다. 공동행동은 “1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 ‘계엄 선포로 야기된 국가의 위기 극복 대책 권고의 건’이 긴급 상정되었다”며, 해당 안건이 헌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