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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김동하 지부장

방호장치 치우고 신호수도 없었다…HD현대중공업서 올해 3번째 중대재해

24일 판넬공장서 작업 중 장비·러그 사이에 머리 끼여 숨져 노조 “개조 장비 위험성 작년 고발했으나 무혐의 처분…올해 3번째 중대재해” 고용노동부에 특별안전감독 및 엄정 수사 촉구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하청업체 노동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동조합은 이번 사고가 안전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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