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진의 KCC·정몽열의 KCC건설… 중대재해 책임 법인별로 갈린다
CSEO 선임하고 정관에 안전체계 명시했지만…'최종 결정권' 기준 경영책임자 특정이 수사 쟁점
지난달 18일 전남 여수 KCC여천공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인 가운데, 사고 책임의 향방...
임파서블푸드 투자조합, 작년 순손실 566억…출자 장부가액도 60% 넘게 깎여 미래에셋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장 테마를 앞세워 미국 푸드테크 기업에 집행한 5천억원대 투자가 회수 국면에서 난기류에 빠졌다. 간판 투자처인 대체육 업체 임파서블푸드의 몸값이 투자 당시의 5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주저앉으면서, 박현주 회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