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출자회사, 재개발·재건축 지원 실적 45%…서울시서 1년 업무정지 처분도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 출자기관인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업무를 확대한 가운데, 정비사업 상담지원 실적 평가에서 달성률 4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에는 기술인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서...
“오직 국민의 심판과 주권자의 선택만이 비리와 불법의 범죄자를 확실하게 단죄할 수 있다”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호기로운 외침이 무색하게, 그의 선거사무실이 입주한 건물에서는 ‘화장실 심판’을 요구하는 격렬한 외침이 터져 나왔다. 사진에는 “다른 층 분들 이용 자제 부탁드립니다.(본인 층 화장실 이용해 주세요.)”라는…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향해 ‘한동훈 특검법’을 수용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27일 민생경제연구소, 을들의연대, 검사검사모임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지난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여의도를 떠났다가 두 달여 만에 다시 돌아왔다”며 “타이밍이 절묘하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제3자 뇌물죄’ 재판을 맡을 재판부가 배정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 신진우 부장판사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외국환거래법 위반,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대표 사건을 심리하게 된다. 신 부장판사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쌍방울 대북송금’ 1심 판결을 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