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극우 세력 난무하는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민주노총 조합원 1만5천여명이 15일 전국 동시다발 집회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과 사회대개혁 실현을 요구했다. 이날 수도권 조합원 5천여명은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사전 집회를 가진 뒤 행진을 통해 동십자각 인근 비상행동 본무대회에 결집했다. 지역별로도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