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배상’도 거부한 쿠팡…노동·소비자단체 “집단소송법 제정해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한 가운데 노동·중소상인·소비자·시민사회단체들이 피해 배상과 집단소송제 도입을 촉구했다.
16일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에 따르면 이 단체는 이날 쿠팡...
28일, 서울 HCN 본사 앞에서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함께살자HCN비정규직지부(지부장 강지남)는 <2024 임단투 승리, 직접고용 쟁취 HCN비정규직지부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들은 원청의 고용보장 합의서 이행과 협력업체의 교섭 파행을 비판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대회 후, 모든 조합원은 1박 2일 노숙농성 투쟁을 이어갔다. 이날 대회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