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주요 기사

“일학습병행제, 근로자의 학습권 보장 및 참여 성과에 긍정적”

일학습병행 제도에 참여하는 기업에서 근로자들의 학습권은 대체로 잘 보장되며 참여가 주는 성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9월 29일(목) ‘KRIVET Issue Brief 242호(기업의 학습권 보장과 일학습병행 제도의 성과)’를 통해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직업능력연구원(2021)의 ‘일학습병행 실태조사’의…

하루 6.8명 장기이식 대기 중 사망… 뇌사 기증자 수는 최근 5년 중 최저

지난해 장기이식 대기 중 사망자 수 2,480명에 달해 2021년 뇌사 기증자 수 최근 5년간 최저 수준… 2017년 대비 14.2% 감소 서영석 의원, “국민 66% 장기기증 의향 있는 만큼 장기기증 활성화 방법 모색 필요” 2021년 장기이식 대기 중 사망자 수가 2,480명을…

20세 이하 해외 파생 투자 급증, 올해 상반기 6조 5,522억원

– 20세 이하 개인투자자, 국내파생상품 투자는 감소, 해외파생상품 투자는 급증 – 개인투자자 해외파생상품 투자, 지속적 손실 – 박재호 의원, “20세 이하 개인투자자들의 초고위험 해외 파생투자 급증, 투자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갖춰야” 지적 초고위험상품에 속하는 해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20세 이하 개인투자자들이…

강원랜드, ‘고인물 직원’반복적 비위 확인… 자체 징계 실효성 의문

정일영 “공기업 직원으로서 기본적 준법의식과 조직기강 의문” – 징계 사유 1위 ‘업무절차 및 제 규정 미준수’, 내부 직원 도덕성 ‘빨간불’ 최근 5년간 징계건 중 74% ‘4급 과장 이상’ 고위 직급… 징계대상자 대부분 근속 10년 이상 근무자 – 정일영 의원“강원랜드 내…

끊이지 않는 동물학대,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 양형기준 마련 시급

동물학대, 유기동물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이 이뤄지고 있다. 동물학대 범죄가 잔혹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물학대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동물학대 112 신고 건수는 3,768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187건 대비 18.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표1]. 매월 488건, 매일 16건의 동물학대 112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단독] 현대홈쇼핑 사기 반값 할인행사 논란

현대홈쇼핑이 TV홈쇼핑 방송에서 시중가 보다 2배 더 비싼 제품을 ‘반값 할인’ 행사라고 구매자를 우롱해 판매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 제보자 A씨는 뉴스필드에 “9월 23일 저녁에 TV를 보다가 우연히 현대홈쇼핑에서 하는 일월 에어로실버 카본 매트 방송을 보게됐다”며 “겨우 통화가 되고 나서 128,000원에…

공동주택 관리비 비리, 조기경보시스템으로 잡는다

#부산 A구에서는 수선유지비 등 관리 관련 비용과 변호사 수임료 등 소송비용 등을 관리비로 부과하지 않고 임시계정(현금지출은 있지만 사용내역을 불분명하게 처리하여 가지급금 계상)으로 잘못 회계처리한 단지 등 회계감사 이상징후를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발견, 소명을 요청하고 특별감사 대상 단지로 우선 선정해 지도·감독을…

정기석 단장 “실내마스크는 다음 유행 지난 후 모두 다같이 벗어야”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 감염병 위기 대응 자문위원장은 26일 “7차 유행의 시기와 규모는 아무도 가늠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코로나19 특별대응단 정례 브리핑에 나선 정 단장은 “6차 유행으로 인해 620만 명이 감염이 됐다는 사실을 보면 역시 7차 유행에…

OECD, 韓성장률 2.7%→2.8% 상향…물가는 5.2% 전망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 한국 경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회복 등에 힘입어 2.8%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 6월 전망보다 0.1%p 올린 수치다.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종전 4.8%에서 5.2%로 0.4%p 올려 잡았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OECD는 이날 발표한 2022년 한국경제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의…

2030년 해양수산 온실가스 70% 저감…갯벌·바다숲 확충

정부가 2030년 해양수산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70% 감축하고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온실가스인 ‘블루카본’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또 기후변화로 강화되는 연안 재해와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수산업계의 위험성을 낮추는 동시에 해양 기후변화 관측·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4차 기후변화대응 해양수산부문 종합계획(2022~2026)’(이하 제4차…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