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시민단체 “민주주의, 성평등, 노동 지우려는 윤석열 정권 교육과정 개악 반대”
오후 1시 20분, 국회 소통관서 용혜인·전교조·민문연·포성넷 의견서 공동발표 기자회견 용혜인 “교육부, ‘정치의 시간’이라며 연구진 압박… 반민주 정부에 맞서는 정치 필요해” 용혜인 “MBC 배제 등 윤석열의 반민주적 행보, 교육과정에서조차 드러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심의회 운영위, 안건조차 안 알려줘… 제대로 된 논의 없는 요식행위”…
서울대병원 노조 2차 파업… 1100여명 모여 출정식 진행
23일 서울대병원 2차 파업이 진행됐다. 필수유지업무를 제외한 1100여명의 조합원들이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 모여 출정식을 진행했다. 노동조합은 ▲윤석열 정부 가짜 혁신안 저지 ▲서울대병원 의료공공성 쟁취 ▲필수인력 충원 ▲노동조건 향상을 요구하고 있다. 대회사를 맡은 박경득 서울지역지부장(파업대책본부장)은 파업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오세훈표 한강 치적사업에는 315억+α 시민안전 위한 한강 핵심장비에는 고작 3억?
– 서울시, 중형순찰정 필요 요청에도 소형 1정 교체 가능한 예산만 편성 – 오세훈 시장 한강 치적사업 예산은 대규모 편성하고, 핵심 안전장비 예산은 소홀 – 이태원 참사 이후에도 시민안전 바라보는 서울시 시각과 태도 달라진 것 없어 – 순찰정 교체 예산 증액하고,…
DB손해보험 약관상 존재하지 않는 제3자 의료자문 강요 ‘보험금 부지급 논란’ 지속
DB손해보험이 약관상 존재하지도 않는 제3자 의료자문을 강요하며 암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DB 암 실손 부지급 피해자 모임(디피모)은 22일 DB 손해보험 본사(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32 DB금융센터) 앞에서 3차 집회를 열고 “계약 당시 약관은 선량하게 작성해 병에 걸리면 치료비를…
2차 파업 앞둔 의료연대본부 ‘보라매병원’ 인력부족 실태 폭로
서울시장 면담 촉구 기자회견 진행 22일 오전 10시 시청 앞에서 ‘보라매병원 인력부촉 해결을 위한 서울시장 면담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은 23일 2차 파업을 앞두고 보라매병원의 인력부족 실태를 폭로하며 사태해결을 위한 서울시의 책임을 묻고 서울시장 면담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의료연대본부 이향춘 본부장은…
진보당 윤희숙 “매일이 참사인 건설현장,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으로 생명 보호해야”
건설노조 총력 투쟁 지지 1인시위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2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으로 건설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장옥기 민주노총 건설노조위원장과 함께 1인시위를 열고 “매일이 참사인 건설현장을 그대로 두고 어떠한 노동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며 이같이…
서영교 ” YTN 지분 매각은 언론 장악하려는 윤 정권의 속셈”
국민의힘 의원 입 통해 YTN 매각 진짜 이유 드러나 한전KDN 정관에 ‘방송을 활용한 사업’ 나와 있는데 YTN 지분 팔라는 산업부 혁신 TF, 직권남용 서영교 최고위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YTN 매각의 진짜 이유는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윤석열 정권의 속셈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및 개혁입법쟁취 농성 돌입 기자회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추진하기 위해 총력투쟁 주간을 선포하고 22일부터 국회 앞에서 24시간 농성 투쟁을 진행한다. 민주노총은 22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총파업, 총력투쟁을 선포하고 농성에 돌입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국제노총 총회에 참석하고 새벽에 귀국해…
국립대병원 노동조합, 기재부 국립대병원 인력 감축 규탄
국립대학교병원노동조합 연대체(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소속 13개 국립대병원노조 연대체, 이하 연대체)는 21일 오전 세종정부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등을 통한 인력 감축·정원 통제 정책 폐기와 내년도 인력 정기 증원 사업 개시를 비롯한 인력 확충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기재부는…
KT 멤버십 혜택 줄줄이 축소…소비자 불만 폭증
▶ KT VIP 요금제 월정액 기준 상향…소비자 혜택 축소 불가피 ▶ KT, 혜택 축소 사유 명확히 밝히지 않아…소비자 의견수렴도 없어 KT가 올해 3분기 4,426억이라는 막대한 매출이익에도 또다시 멤버십 혜택 축소를 예고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KT의 매출이익은 통신품질 개선보다는 부가서비스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