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주)모트롤 노동자·국회의원들 사모펀드 방산·민수 법인 분할 계획에 반발
1일 국회에서 ‘(주)모트롤 방산·민수 법인분할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경남 창원에 소재한 유압기기 전문기업 (주)모트롤의 노동자들은 사모펀드의 욕심으로 인해 민주성과 공정성이 희생되고 있는 상황에 분노하고 반발하고 있다. 모트롤은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방산과 민수분야에서 유압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2020년 두산으로부터 인수된…
메리츠화재, 보험금 가장 적게 주고 성과급 잔치
5대 손해보험사 중 민원발생률 및 대외민원 비중 최고 (유형별) 보험금 관련, (상품별) 장기보장성보험 관련 민원 비중 최다 보험금 지급이 적고 손해율 가장 낮아…정당하지 못한 성과급 잔치 작년 12월 기준 수입보험료 10조 원 이상의 대형 손해보험사 중 메리츠화재의 최근 5년간 민원발생률이…
대학생들, 국방부 독립운동가 흉상 철거입장 규탄
대학생들이 국방부의 독립운동가 흉상 철거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역사왜곡과 친일외교를 비판했다. 대학생겨레하나와 대학생역사동아리연합, 진보대학생넷, 평화나비네트워크는 29일 오전 10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 대학생은 “지난 25일, 국방부는 독립운동가들의 흉상을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우리는 국방부와 육군사관학교의 행동이…
[단독] ‘안전비상’ 강릉KTX역 경남아너스빌 ‘SM동아건설산업’ 건설 아파트 인근 건물 기울고 균열, 싱크홀 연속 발생… “부실공사 흔적 나타나”
인·허가권 행정 명령자 ‘강릉시’ 문제 없다?… “안전진단 업체가 문제 없다고 하더라” “터파기 공사라 건축법상 문제도 없어 제지할 수 있는 것 없다” 피해 건물 안전진단한 B업체 중간 검토 보고서 “보강안 대로라면 시공할 수 없는 상황… 흙막이 벽, 지반 보강해야 돼” 안전진단…
LG화학, 청주 RO멤브레인 공장에 1,250억원 증설 투자… “5년 내 수처리 사업 두 배로 확장”
■ 2025년까지 청주 RO멤브레인 공장 증설 □ RO멤브레인 연간 40만개 추가 생산 가능해 1,600만명이 사용할 담수 처리 □ 증설 통해 해수담수화 시장 이어 산업용수 및 하·폐수 재이용 시장 공략 □ 올해 RO멤브레인 매출 2,000억원 전망…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장…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들어올 땐 온갖 ‘혜택’ 나갈 땐 ‘먹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강제 철거 위기 구미시가 책임져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강제 철거 시도에 따른 충돌 위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측은 노동자 동의 없이 일방 청산을 결정했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그간 매해 수천억원 매출로 쌓은 이윤, 20년간 본사 니토로 보낸 3600억, 지난해 10월 화재로 발생한 보험금…
중대재해법은 종이호랑이? …. 쌍용C&E 등 시멘트 업계 산재 3년만에 2배 폭증
산재 피해자, 20년 86명에서 지난해 200명으로 232% 급증 노웅래 의원 “법 무시하는 시멘트업계에 대해 강도 높게 조사해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업계의 산업재해 발생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dlf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국내 상위 10개 생보사 중 ‘신한라이프’ 민원발생 최다… “금융당국 신한라이프 종신보험 철저히 조사해야”
최근 5년간 국내 상위 10개 생명보험사 중 신한라이프의 민원발생률이 가장 높았다. 24일 생명보험협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신한라이프의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건수는 39.8건이었다. 신한라이프 보험을 이용하는 소비자 250명 중 1명꼴로 민원을 제기한 셈이다. 대부분의 생명보험사들은 민원발생률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신한라이프는…
“서브원은 노조파괴를 중단하라”… 오늘(23일)로 노숙농성 8일째
■ ㈜LG 100% 지분이었던 서브원, 2019년 일감몰아주기 규제 피하기 위해 사모펀드에 매각 ■ 열악한 처우와 평가 공정성 등 문제로 2022년 노조 설립 ■ 올해 임금 분리인상, 노사협의 내용 없이 시혜적 복지 발표 등 노조파괴 공작 서브원노조가 서울 본사 앞에서 일주일…
[단독] 비오는 날… 롯데건설 1261세대 대단지 강남청담르엘 안전 비상
얼마전 1군 건설사 GS건설이 굵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됐는데, 롯데건설도 1000여 세대가 넘는 재건축 현장에서 우중 공사를 강행한 사실이 확인돼 입주민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비가 올 때 타설을 하면 콘크리트 강도가 약해져 붕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