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미 서울시의원, 경계선지능 학생을 위한 공립대안학교 설립 필요성 주장
– 학령기 경계선지능 학생들이 학창 생활을 즐기며 안정적인 공교육 서비스 받을 기회 필요 – 예하학교 및 예룸예술학교의 사례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교와 창구가 마련되길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은 25일(금) 서울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 질문을 통해…
화섬식품노조 임종린 파리바게뜨지회장 노조탄압 중단 단식농성 돌입
“더 이상 우리 조합원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모든 것을 바치려고 합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위원장 신환섭)는 28일 오전 11시 SPC그룹 본사(양재동) 앞에서 임종린 파리바게뜨 지회장의 단식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SPC 파리바게뜨에 노조탄압 중단, 피해원상회복, 노조탄압 불법행위자에 대한 처벌, 공개사과 등을 요구했다. SPC 파리바게뜨는 민주노총…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민주당은 국민의힘 핑계대지 말고, 정치개혁안 통과하라”
28 오전 11시,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연대기구인 정치개혁공동행동과 진보당을 포함한 7개 원내외 정당(기본소득당,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 시대전환, 정의당, 진보당)은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다당제 정치개혁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날 기자회견은 이재근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의 사회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기본소득당…
KB노협 “사측 대법원 채용비리 확정 판결도 무시, 즉각 피해자 구제 나서야”
KB금융그룹 노동조합협의회(의장 류제강)가 최근 대법원의 KB국민은행 채용비리 유죄 확정 판결에 따라 회사가 약속을 이행하고 책임 있는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KB노협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국민은행에서 벌어진 채용비리 사건이 대명천지에 사실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용혜인, “4월 기본소득 논의를 꽃피우기 위해 기본소득 지지세력 토론회 제안”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차흥도 농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이 함께했다. 용 의원은 “이번 지선이 기본소득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기본소득 정치운동 세력이 결집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한 정당-시민단체 토론회”를 제안했다. 또한…
서울 구로구 항동 도로 건설 공사 항의하던 주민 손가락 절단 당해
아파트 인근 위험한 공사 행위를 규탄하던 주민이 경찰로부터 강제 연행되던 상황에서 손가락 일부가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구로구 항동 주민들과 진보당, 정의당, 구로구의회 의원, 시민단체 등은 24일 낮 12시 구로경찰서 앞에서 ‘진보당 구로구위원장 및 주민 불법 연행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홍 부총리 “1세대 1주택자 보유세 전년수준 유지…고령자 납부유예”
정부가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을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1주택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서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납부유예를 적용할 방침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시적으로 1세대 1주택자 보유세의 전반적인 부담은 전년과 유사하게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보험료 혜택에도…
진보당 신은진(19세) 최연소 도비례 후보 출마
경기도 광역비례후보로 출마한 진보당 신은진(19) 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3월 21일 경기도청 앞에서 최연소 지방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1년 말 개정된 공직선거법으로 6월 1일 진행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만 18세부터 출마 자격을 갖게 됐다. 2022년 3월 생애 첫 투표를 한 신 후보는 먼저…
민주당 청년 출마자 연대 그린벨트 봉하마을에서 공동출정식
더불어민주당 청년 출마자 연대 ‘그린벨트’가 3월 20일 일요일 오후 2시 경상남도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공동출정식을 열었다. 경기, 대구, 부산, 서울, 전남 등 전국 각지의 청년 출마자 1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분 간 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 출마선언문을…
조영달 후보,“4년 전 박선영 단일후보 만든 시스템 참여 못해”
“단일화 꼭 해야.. 단일화 업무 선관위 등 위탁 제안” “납득할 만한 답변 없으면 교추본 단일화 불참” 조영달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수도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협의회’(교추협)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선관위 위탁’ 등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교추협 주도의 단일화 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