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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PF 우발채무

오일근號 롯데건설, 사외이사 없는 경영위서 책임준공 채무인수 2.1조 늘렸다

PF 신용보강 3.6조→2.8조…조건부 채무인수는 7.1조→8.2조 올해 효력 발생 7곳 분석…보증 6916억 줄고 채무인수 2.1조 증가 6곳 대출약정, 사내이사로만 꾸린 경영위원회서 의결 정비사업 4조 수주…10월 1일 목동 ‘르엘 라운지’ 개관 롯데건설이 오일근 대표 취임 이후 기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은 줄였지만, 사업에…

오일근 롯데건설, 계열 공사 96%가 수의계약… 전주 지역업체엔 “실적·신용도” 문턱

전주 전시컨벤션센터 신축공사를 둘러싸고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발주처와 시공사가 모두 롯데 계열사인 이 공사에서, 정작 지역업체는 실적과 신용도 기준에 막혀 입찰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다. ■ “실적 쌓을 기회 없는데 실적을 보나”… 지역업계 반발에…